삼익악기 입문
피아노 조율 및 관리 업무 시작
그랜드일번지는
피아노를 판매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 아닙니다.
전문 연주자가 사용하는 그랜드피아노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 그 시작이 만들어졌습니다.
1974년부터 지켜온 그 기준을
이제 모든 연주자에게 공유합니다.
1974년부터 이어진 이 기준은
지금의 그랜드일번지를 만든 출발점입니다.
말보다 이력으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피아노 조율 및 관리 업무 시작
그랜드피아노 연주 환경 관리 수행
유럽 그랜드피아노 조율·정비 시스템 습득
액션·음색 관리 기술 체계화
삼익 독일형 그랜드피아노 개발 참여
압구정 갤러리아 · 애경 · 목동 현대 · 서울역 플라자
1993–1999 삼익악기 최우수 판매점 수상
국내 최초 그랜드피아노 전문점 설립
그랜드피아노 전문 운영 체계 확립
그랜드피아노 전문점 및 프리미엄 스토어 운영
국산 그랜드피아노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던 시기,
국내에는 이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자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독일 기술 연수 이후, 전문 연주자들로부터 조율과 수리 요청이 이어졌고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단순했습니다.
“이런 수준의 관리를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 질문이 그랜드피아노 전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초기에는 전문 연주자만을 위한 서비스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취미 연주자의 수준과 안목 역시 높아졌고, 동일한 기준의 관리가 요구되기 시작했습니다.
축적된 기술과 경험은 개인의 감각이 아닌 시스템으로 정리되었고, 후배 기술자 양성과 관리 기준 확립으로 이어졌습니다.
지금의 그랜드일번지는
전문 연주자에게 적용되던 기준을
모든 연주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그랜드일번지의 모든 피아노는 브랜드나 가격과 관계없이 동일한 관리 기준을 거칩니다.
서상종 조율사는 그랜드피아노 조율 및 액션 관리 전반을 담당하며, 입고 악기의 상태 판단과 조율 기준 적용을 책임집니다.
이는 연출이 아닌,
수십 년간 축적된 현장 기준입니다.
그랜드일번지는
1974년 현장에서 시작된 기준을
지금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피아노가 있는지 보는 것이
그 기준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